"무료"라고 하면 대개 두 가지를 의심합니다. 나중에 뭔가 청구되거나, 아니면 서비스가 부실하거나.
그래서 구조를 먼저 밝히겠습니다.
사용자는 전 과정 무료입니다
- 견적 요청 — 무료
- 제안 받기 — 무료
- 제안 비교·연락 — 무료
- 계약 후 수수료 — 없음
발전소마켓은 사용자와 전문가가 맺은 계약 금액에서 수수료를 떼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과 대금은 두 분이 직접 정하고, 저희는 그 사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수익은 어디서 나오나요
전문가가 사용자에게 제안을 보낼 때 이용료를 냅니다.
전문가 입장에서는 광고를 뿌리는 대신, 실제로 그 일을 원하는 발전소 사업자에게만 직접 제안을 보내는 셈입니다. 그래서 이용료를 내고도 손해가 아닙니다. 가입비나 월 정액 회비는 받지 않습니다.
이 구조가 사용자에게 주는 것
돈을 내는 쪽이 전문가라는 사실은 사용자에게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 아무나 제안을 보내지 않습니다. 비용이 드는 만큼, 할 수 있는 일에만 제안이 옵니다.
- 제안 내용이 구체적입니다. 대충 쓴 제안은 선택받지 못하고, 그 비용은 전문가 손해로 남습니다.
- 사용자는 부담 없이 비교만 할 수 있습니다. 고르지 않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신 이것만 지켜주세요
전문가는 제안 한 건마다 비용을 부담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요청은 남기지 말아 주세요. 단순 시세 조회 목적이라면, 요청 화면에 표시되는 예상 금액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정리하면 — 사용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 전문가는 제안할 때 이용료. 중개 수수료는 어느 쪽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