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를 운영하다 보면 "이건 어디에 맡겨야 하나" 싶은 일이 계속 생깁니다. 인버터가 멈추고, 풀은 자라고, 세금 신고 시기는 돌아옵니다. 그때마다 아는 업체에 전화를 돌리고, 대략적인 가격을 물어보고, 비교할 데가 없어 그냥 맡기게 됩니다.
발전소마켓은 그 순서를 뒤집습니다. 필요한 일을 한 번만 남기면, 조건에 맞는 전문가들이 먼저 연락합니다.
1단계 — 필요한 일을 고릅니다
첫 화면에서 필요한 항목을 누릅니다.
| 발전소 관리·시공 | 거래·전문 상담 |
|---|---|
| 인버터 · 점검수리 · 예초 | 발전소 매각 · 금융 |
| 운영관리 · 시설물관리 · 시공 | 세무 · 법무 · 대관업무 |
무엇을 골라야 할지 애매하면 가장 가까운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 상황을 적을 수 있습니다.
2단계 — 발전소 상황을 적습니다
지역, 설비 용량, 지금 상태를 묻는 짧은 질문이 이어집니다.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고장 부위나 현장 사진 한 장이 글 열 줄보다 정확합니다.
잘 쓴 요청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언제부터, 어떤 증상인지가 적혀 있다는 것. "인버터 고장"보다 "지난주 화요일부터 오후에만 출력이 절반으로 떨어집니다"가 훨씬 정확한 제안을 부릅니다.
3단계 — 휴대폰 인증을 합니다
요청을 남기려면 휴대폰 번호 인증이 필요합니다. 전문가에게 요청을 전달하고, 나중에 받은 제안을 다시 확인하려면 본인 확인이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4단계 — 전문가에게 자동으로 전달됩니다
요청은 아무에게나 가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증 확인을 거쳐 승인된 전문가 중에서, 해당 분야와 활동 지역이 맞는 곳에만 전달됩니다.
5단계 — 제안을 비교하고 고릅니다
여러 전문가가 각자 조건을 보내옵니다. 문자로 알림이 오고, 내용은 마이페이지의 내 견적에서 한자리에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마음에 드는 곳에 연락하면 됩니다
- 전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 어느 쪽이든 사용자에게 청구되는 비용은 없습니다
자주 하는 오해
"견적을 받으면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제안은 말 그대로 제안입니다. 비교만 하고 끝내도 됩니다.
"전화가 계속 오는 것 아닌가요?" 요청은 조건이 맞는 전문가에게만 전달됩니다. 아무 업체나 받아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일이 있다면, 아래 버튼으로 3분이면 요청을 남길 수 있습니다.